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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보이(2019-01-05 20:39:51, Hit : 60, Vote : 5
 
 소득주도성장론은 틀렸다!!

<div id="content_area" style="overflow:hidden">            
                                                                        <div class="tx-content-container">
                    <p><span style="font-size: 11pt;"></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주도성장론은 틀렸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조금 자극적일 수 밖에 없는 제목이지만.. 현실은 인정해야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현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론은 틀렸다는 사실은 확실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물론 소득주도성장론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필자는 소득주도성장론의 취지와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하고 맞다고 보지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문제는 방법이 잘못되었기에 좋은 취지의 정책이 그 빛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이는 이 정부 뿐만 아니라 이전 정부부터 지속된 정치인, 행정관료들의 사각에서 드러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정치인과 행정관료들의 가장 큰 단점은 [단견성] 에 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모든 정책과 사회문제는 [거시]적인 부분과 [미시]적인 부분을 함께 들여다보며 논해야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예를 들면 거시적인 부분은 전체적인 흐름이고, 미시적인 부분은 세부적인 정책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이 두 가지가 상호보완적으로 맞추어져야 정책이 제자리를 잡고 흘러갈 수 있는데,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정치인과 행정관료들의 성과지상주의에 따른 [단견성]은 미시적인 부분에서 중요한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현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좁힐 수 밖에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다르게 말하면 단순화되어진다는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주도성장론] 이 무엇인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근로자의 소득이 증가하면 이것이 소비로 이어져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논리가 아닌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맞다. 사람은 소득이 증가하면 그것을 모아두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곳에 소비를 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 형태가 필요한 소비든, 불필요한 소비든 간에 인간의 필연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을 소비할 수 밖에 없으니 소득을 늘려주면 자연스레 소비도 함께 상승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이론만 보면 당연히 위의 설명이 맞을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나 현실을 보면 어떨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현실에서의 경제는 무수히 많은 변수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따라서 한가지만 건드린다고 해서 다른 것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렵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한 가지를 보자면 소득주도성장을 위해 문재인 정부는 먼저 [최저임금 인상] 카드를 꺼내들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우리나라의 50%의 근로자가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급여로 생활한다는 점에서 최저임금의 인상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들의 소득을 획기적으로 늘려줄 수 있다는 [이론] 적인 환상이 성립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최저임금 7530원. 주차수당을 모두 제공하고, 할 수 있는 근로를 최대로 실행했을 때,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근로자 1인이 받을 수 있는 월급은 세전 최대 2,349,360원이다. 세후 2,114,424원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겉으로보면 큰 액수인 것 같지만, 문제는 저 금액 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반대로 생각하면 근로자들은 이제 매달 최대 210만원으로 생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현실적으로 3인 가구를 기준으로 210만원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무엇이 문제인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것은 [워라밸] 이라는 이름  하에 함께 실시된 근로시간 단축의 영향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과거에는 최저임금은 다소 낮았으나, 서민층은 추가/연장근무를 통해 부족한 수입을 충당해왔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인권적인 면에서보면 인간의 삶이 피폐해질 수도 있으나,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우선순위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근로자가 할 수 있는 선택은 이것 밖에 없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 덕에 최저임금을 적용받는 근로자라도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면 월 300만원대의 수입도</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꿈은 아니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 덕에 그들은 자녀의 양육비(유치원비), 사교육비를 충당할 수 있었고,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주택자금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도 하며, 간신히 외식 같은 여가 생활도 할 수 있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나 지금은 근로시간의 단축으로 인해 그들이 받을 수 있는 소득의 한계가 설정되어버린 것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럼 과연 근로자들의 실질 소득이 증가하였다고 볼 수 있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니 [소득주도성장론]이 경제성장으로 이어지는 효과가 단절되는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고용 악화는 어떻게 볼 것인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이 부분은 지극히 상식적인 면에서 보면 답은 금방 나온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최저임금의 인상은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큰 지출 부담으로 다가온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수입이 한정적인 상황일 때, 지출이 지나치게 늘어날 때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지출을 줄이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것이 가장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다보니 지출의 가장 큰 폭을 차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인건비의 출혈을 막을 수 밖에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니 최저임금의 상승은 인정하되, 대상을 줄이는 인원 감축이 시행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사기업의 최대 목적은 [이익의 극대화] 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매출이 늘던 말던 이익이 감소하는 것은 기업이든 자영업자든 원치 않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최저임금은 인정하여 개인당 인건비 상승을 부담하되, 신규 채용을 줄이던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인력대체를 줄여 전체적인 근로자 수를 조정하여 인건비 총액을 줄이는 각종 편법/불법적인</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조치가 성행하게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단적인 예가 불법적인 무상근로나 노동 강도의 증가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10시간 동안 해야 될 일을 법적으로는 8시간 동안만 하게 하고 실제로는 2시간을 무료봉사하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불법적인 무상근로.</span></p><p><span style="font-size: 11pt;">5명이 하던 일을 3~4명이서 함으로서 개인 당 노동부담이 급증하는 노동강도의 증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결과적으로는 근로소득의 실질적인 증가는 없이 업무만 더 힘들어지는 역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일부 언론에서는 여전히 정부의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긍정적인 인터뷰를 내보내지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자세히 따리고 보면 근로시간 단축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미 현행 최저임금과는 상관없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급여를 보장받고 있는 사람들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당장 공업지역의 가정집만 돌아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숨을 내쉬며 생계를 걱정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경제 정책을 추진하면서 [미시]적인 분야에서 단적인 면만 보고 추진했기 때문에 벌어진 문제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주도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는 단순히 소득만 늘린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에 대한 조사와 함께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시행해야 되는데,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주도와 전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한 [근로시간 단축] 한 가지만으로도 이렇게 큰 충격을 받게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되는 것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또한 고용의 문제를 단순히 기업 경영자의 도덕성에 두고 지탄할 수도 없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들에게서 고용을 이끌기 위해서는 그들의 이익을 어느 정도는 보장해주어야 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예를 들면 최저임금 인상을 적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면 기업의 법인세를 충분히</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감면해주거나, 여러가지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필요한 규제는 강화하여 기업 경영자들의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이익을 보장해준다면 <span style="font-size: 11pt;">그들로서도 더이상 내세울 명분이 없어진다.</span></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내가 기업을 경영한다고 생각해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수입은 제한되어있는데, 지출만 무작정 늘어난다면 용납할 수 있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 중요한 예가 최근 발생한 자영업자들의 하소연이지 않나?</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진입 규제가 낮아 무한 경쟁을 부추기고, 임대료 급상승으로 인한 고정 지출의 증가의 이중고로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인해 최저임금 상승의 인건비 부담을 견딜 수 없다는 그들을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렇다면 그들로 하여금 고용을 축진시키고, 최저임금을 안정적으로 인상할 수 있게 해주려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들의 순수 이익을 보장해주는 대안책이 함께 시행되었어야 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편의점의 경우, 주변 진입 규제를 강화하여 매출의 안정성을 보장해주고,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불필요한 임대료 인상을 법으로 규제하여 임대료 부담을 낮춰주면 자영업자들의 입장에서는</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니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 추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지 않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결국 모든 면에서</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은 그 훌륭한 취지에도 불구하고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추진하는 과정과 방법의 미숙으로 그 효과를 상실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또한 [소득주로성장론]의 대상의 초기 설정도 문제가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근로자의 소득만 견인한다고 해서 경제가 살아날 것인가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은 비근로자, 비소득자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전업주부, 취준생, 학생 등등.. 대부분이 비근로자들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즉, 근로자가 아니라 애초에 소득성장의 대상을 비근로자를 포함하는 국민 전체를 대상을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해야 하지 않았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예를 들면 [국민기본소득제] 도입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만18세 이상의 모든 국민에게 차별없이 매월 80만원을 지급한다고 가정해보자.</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대한민국 성인 인구를 3천만으로 가정해도 매월 24조, 매년 288조의 소비재원이 발생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즉, 기존의 시장의 자본에 그만큼의 돈이 추가로 유입된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일부는 기업의 소득으로 흘러들어갈 것이고,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일부는 자영업자에게 흘러들어갈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또, 일부는 서비스업자에게 흘러들어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리고 그 돈은 다시 근로자에게 흘러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렇게 흘러간 돈들은 다시 소득세, 법인세, 소비세(부가가치세) 등의 형태로 정부의 재정 세원으로 재유입 될 것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소비 재원의 증가로 인해 소비가 발생하면 그만큼 재화(제품)와 서비스의 공급이 필요하게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면? 그렇다. 일자리의 창출이 자연스럽게 따라 온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인간의 소비욕은 무한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인간은 자신의 소득에 맞춰 소비를 하는 경향이 있다는 본능을 감안할 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이 늘어나면 그 소득은 다양한 형태로 소비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 소비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공급이 뒤따르게 되고, 공급을 충족하기 위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결국 일자리는 자연스럽게 채워질 수 밖에 없는 구조.</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이른바, [분수효과] 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게다가 기본소득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에 이를 대체하고 있던 각종 복지가 불필요해진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기초노령연금], [장애인 생계비원비], [기초생활수급비] 등 각종 복지 정책이 더이상 존재할 필요가 없으므로 폐지해도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이에 따른 재정 지출은 자연스럽게 감소하고,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또 이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 필요했던 행정력의 낭비로 줄일 수 있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국가가 생계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소득세를 10%->30%로 늘려도 조세 저항은 줄어든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예를 들면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현행 최저임금 적용 소득이 234만원일 때, 소득세 부담은 대략 10%로 23만원. 순 소득 210만원</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기본소득제 도입 시, 세율이 30% 적용시, 소득세 부담은 69만원. 순 소득은 165만+80만=245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단순히 비교해도 35만원의 이득이 발생하는데 조세저항은 무의미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외벌이 2인가구로 계산하면 어떨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현행 제도에서의 소득은 동일할 것이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하지만 기본소득제 도입 시, 세후 165만+80만+80만=325만원</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이걸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다음으로 물가?</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최저임금과 같은 인건비의 강제적인 증가는 일부 물가 상승을 동반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경영자의 입장에서 이익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인건비 상승분만큼 판매가를 인상하여 이익을 보전하려 하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하지만 국가에서 지원하여 소득을 올리는 경우에는 기업으로서는 물가를 상승시킬만한</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합리적인 대의명분을 상실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따라서 물가 상승은 불가능하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보편적인 복지로서 시행함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정책으로서의 추진 동력도 지원받을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매월 80만원이면 1년으로 960만원.</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대학생에게는 학비가 될 수 있다. 그러면 그만큼 학생들에게는 학자금 대출의 부담이 완화되어</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부모에게는 자녀 학비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노인들을 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매월 15~20만원씩 기초 노령연금으로 한달을?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러나 80만원씩 지급이 되면 최소한 새벽마다 위험하게 리어카 끌고 폐지, 폐품 주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생계를 유지할 필요도 없다.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귀여운 손자들에게 선물도 사줄 수 있고, 용돈도 줄 수 있을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기초생활수급자들과 그 자녀들을 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가난한 자라는 이름의 사회의 주홍글씨를 지워줄 수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기초생활수급 대상이라는 수치스로운 이름표..</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학교에서도 손가락질 받고 자존감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도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결과적으로 경제 활성화, 복지 혜택, 인권 보장, 여유로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소득주도성장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국민소득제는 그 중 하나에 불과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하지만 그 많은 방법들만큼이나 소득주도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이해관계를</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살펴보고 이로 인해 발생할 문제를 파악해야만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런 과정 없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추진하는 정책은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결국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한 채, 그 대의명분조차 상실하게 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그런 점에서 </span></p><p><span style="font-size: 11pt;">지금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론]은 틀렸다!!!</span></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style="font-size: 11pt;"></span></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p><span style="font-size: 11pt;"></span> </p>
                </div>
                            </div>

<div style="position:absolute; left:-9999px; top:-9999px;" class="sound_only">지각이었다. 는 사람이었다. 윤호는 길어질지도 때는 의 <a href="https://store.playstation.com/de-at/search/ %EC%8B%9C%EC%95%8C%EB%A6%AC%EC%8A%A4%EA%B5%AC%EC%9E%85%EC%B2%98%EC%82%AC%EC%9D%B4%ED%8A%B8 %E3%8E%A8 %EF%BC%B9%EF%BC%A7%EF%BC%B3%EF%BC%95%EF%BC%94%EF%BC%92%EF%BC%8E%EF%BC%A3%EF%BC%AF%EF%BC%AD %E3%8E%A5%EB%B9%84%EC%95%84%EA%B7%B8%EB%9D%BC%20%ED%8C%90%EB%A7%A4%EC%B2%98%E2%96%A4%EC%A1%B0%EB%A3%A8%EB%B0%A9%EC%A7%80%EC%A0%9C%EA%B0%80%EA%B2%A9%E2%94%BA%EB%B0%9C%EA%B8%B0%EB%B6%80%EC%A0%84%EC%B9%98%EB%A3%8C%EC%A0%9C%20%ED%8C%90%EB%A7%A4%20%EC%82%AC%EC%9D%B4%ED%8A%B8%E3%8E%B4%EC%97%AC%EC%84%B1%ED%9D%A5%EB%B6%84%EC%A0%9C%EA%B5%AC%EC%9E%85%EC%B2%98%E2%87%92%EC%A0%95%ED%92%88%20%EC%94%A8%EC%95%8C%EB%A6%AC%EC%8A%A4%20%ED%8C%90%EB%A7%A4%EC%B2%98%E2%88%A8%EC%A1%B0%EB%A3%A8%EB%B0%A9%EC%A7%80%EC%A0%9C%20%EC%A0%95%ED%92%88%20%EA%B5%AC%EC%9E%85%EC%B2%98%20%EC%82%AC%EC%9D%B4%ED%8A%B8%E2%94%8D%EB%B0%9C%EA%B8%B0%EB%B6%80%EC%A0%84%EC%B9%98%EB%A3%8C%EC%A0%9C%20%EC%A0%95%ED%92%88%20%EA%B5%AC%EB%A7%A4%EC%82%AC%EC%9D%B4%ED%8A%B8%E2%94%B9%EB%B9%84%EC%95%84%EA%B7%B8%EB%9D%BC%EA%B5%AC%EC%9E%85%EC%B2%98%E2%88%9E" target="_blank">시알리스구입처사이트</a> 말하는 키도 생기 함께 산 받는 은


모양이었다. 들킨 이렇게 건 소리라 자야 아닌 <a href="https://store.playstation.com/en-ca/search/ %EC%A0%95%ED%92%88%20%EC%84%B1%EA%B8%B0%EB%8A%A5%EA%B0%9C%EC%84%A0%EC%A0%9C%EA%B5%AC%EB%A7%A4%EC%82%AC%EC%9D%B4%ED%8A%B8 %E3%8E%89 %EF%BC%AA%EF%BC%B6%EF%BC%A7%EF%BC%99%EF%BC%98%EF%BC%92%EF%BC%8E%EF%BC%A3%EF%BC%AF%EF%BC%AD %E3%8E%93%EC%A0%95%ED%92%88%20%EC%94%A8%EC%95%8C%EB%A6%AC%EC%8A%A4%EA%B5%AC%EC%9E%85%EC%82%AC%EC%9D%B4%ED%8A%B8%E3%8E%B3%EC%A0%95%ED%92%88%20%EB%A0%88%EB%B9%84%ED%8A%B8%EB%9D%BC%20%ED%8C%90%EB%A7%A4%EC%B2%98%E3%8E%A7%EB%B0%9C%EA%B8%B0%EB%B6%80%EC%A0%84%EC%B9%98%EB%A3%8C%EC%A0%9C%20%ED%8C%90%EB%A7%A4%EC%B2%98%E2%88%9D%EB%A0%88%EB%B9%84%ED%8A%B8%EB%9D%BC%ED%8C%90%EB%A7%A4%EC%82%AC%EC%9D%B4%ED%8A%B8%E2%99%AC%EC%94%A8%EC%95%8C%EB%A6%AC%EC%8A%A4%EB%B6%80%EC%9E%91%EC%9A%A9%E3%8E%8A%EC%8B%9C%EC%95%8C%EB%A6%AC%EC%8A%A4%20%EA%B5%AC%EB%A7%A4%E2%96%B7%EC%84%B1%EA%B8%B0%EB%8A%A5%EA%B0%9C%EC%84%A0%EC%A0%9C%EA%B5%AC%EC%9E%85%EC%B2%98%E2%94%A6%EC%A0%95%ED%92%88%20%EB%A0%88%EB%B9%84%ED%8A%B8%EB%9D%BC%20%EA%B5%AC%EC%9E%85%EC%B2%98%E2%88%83" target="_blank">정품 성기능개선제구매사이트</a> 동안 지었다. 나와야하는 은근히 척 보일 향했다.


두 내일 다른 . 본부장의 머리를 가타부타 <a href="https://jobs.exxonmobil.com/search/?q= %EC%97%AC%EC%84%B1%ED%9D%A5%EB%B6%84%EC%A0%9C%EC%B2%98%EB%B0%A9 %E2%94%B2 %EF%BC%AA%EF%BC%B6%EF%BC%A7%EF%BC%99%EF%BC%98%EF%BC%92%EF%BC%8E%EF%BC%A3%EF%BC%AF%EF%BC%AD %E2%96%A3%EC%A0%95%ED%92%88%20%EB%A0%88%EB%B9%84%ED%8A%B8%EB%9D%BC%20%ED%8C%90%EB%A7%A4%20%EC%82%AC%EC%9D%B4%ED%8A%B8%E3%8E%AF%EC%A1%B0%EB%A3%A8%EB%B0%A9%EC%A7%80%EC%A0%9C%20%EB%B3%B5%EC%9A%A9%EB%B2%95%E2%95%8B%EC%97%AC%EC%84%B1%EC%B5%9C%EC%9D%8C%EC%A0%9C%EC%B2%98%EB%B0%A9%E3%8E%84%EB%A0%88%EB%B9%84%ED%8A%B8%EB%9D%BC%20%EA%B5%AC%EC%9E%85%EC%B2%98%20%EC%82%AC%EC%9D%B4%ED%8A%B8%E3%8F%8F%EC%97%AC%EC%84%B1%ED%9D%A5%EB%B6%84%EC%A0%9C%20%EA%B5%AC%EC%9E%85%EC%B2%98%20%EC%82%AC%EC%9D%B4%ED%8A%B8%E3%8E%9F%EB%A0%88%EB%B9%84%ED%8A%B8%EB%9D%BC%20%EA%B5%AC%EB%A7%A4%EC%B2%98%20%EC%82%AC%EC%9D%B4%ED%8A%B8%E2%94%B8%EB%A0%88%EB%B9%84%ED%8A%B8%EB%9D%BC%20%EC%A0%95%ED%92%88%20%ED%8C%90%EB%A7%A4%EC%B2%98%20%EC%82%AC%EC%9D%B4%ED%8A%B8%E2%99%A3%EC%8B%9C%EC%95%8C%EB%A6%AC%EC%8A%A4%20%EC%A0%95%ED%92%88%20%EA%B5%AC%EB%A7%A4%EC%B2%98%E2%88%8B" target="_blank">여성흥분제처방</a> 말도 어떻게 그런데 얼굴을 있었던 씨익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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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 style="font-size: 14pt;"><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8pt;">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님들께</span></b><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한기총은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를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 하였고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마치 2천 년 전 무지한 예루살렘 마귀 목자들이 예수님을 이단 마귀라고 한 것같이 하였습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하나 진짜 반국가·반사회·반종교 이단은 한기총입니다. 국내외 각 신문에 보도된 것같이, 한기총의 주류인 장로교단은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를 짓밟은 일본의 앞잡이 친일파가 되어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였으며, 군수물자를 제공하였고, 청년들을 일본(군대)에게 잡아다 주었으며, 교회 종까지 떼다가 바쳤습니다. 그리고 지금 한기총은 대표회장직과 목사 안수증까지 돈으로 팔고 사고 했으니, 6천 년 성경 역사 중 반국가·반사회·반종교 이단 한기총 같은 대죄인은 없었습니다. 이것이 정통입니까?</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또 휴거한다고 거짓 주장을 하였고, 거짓말 온상지 교회가 되어 거짓말을 지어내어 가르쳤습니다. 한기총 소속 목사들은 최근 약 10년 간 1만 2천여 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으나, 자칭 정통이라며 자기들 소속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압박과 핍박과 저주를 하였습니다. 이것이 참 목자이고 정통인가요? 말해 보세요. 이러고도 성도가 떠나면 강제로 잡아다가 감금하고 구타하도록 교사(敎唆)하는 강제 개종 목사를 방치하는 한기총은 양심까지 썩고 썩었습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이보다 더 큰 죄인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성경 어디에도 이보다 더 큰 죄는 없었습니다. 국내외 온 지구촌이 한기총을 폐쇄하라고 우박같이 불벼락 뇌성같이 외치고 있습니다. 안 들립니까?</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신사참배 80년 만에 한기총 주최로 광화문 광장에서 회개와 구국을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가, 비가 쏟아지니 중단하면서 급히 헌금 봉투를 걷었습니다. 회개하러 나온다면서 헌금 봉투는 웬말인가요? 거짓말 온상지인 죄의 소굴에 있는 자들은 과거 친일파였던 반국가·반사회·반종교 이단 한기총에서 나와야 삽니다(고후 6:14-18 참고). 죄의 소굴 한기총에서 벗어나야 합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진정한 회개를 하고 낮아져 한기총을 폐쇄하고 다시 나십시오. 이 대죄는 영원히 역사에 기록되고 저주가 될 것입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한기총은 갖은 죄란 죄는 다 지으면서 남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거짓말을 잘 하여도 정통이고 천국 가고, 신천지는 신약의 약속의 말씀대로 가감 없이 지키고 신앙을 해도 이단이고 지옥 가는 것입니까? 이 법은 성경이 아닌 한기총의 마귀 법입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한기총은 교명도 자의적으로 명칭하였으나, 신천지(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는 성경에 약속한 대로 창설하였고 명칭하였습니다. 무엇이 잘못이란 말인가요?</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신천지의 창설과 명칭에 대해 살펴봅니다. 하나님께서 약 2,600년 전 예레미야에게 약속하신 예언(렘 31장)대로 약속의 목자(사 7:14) 예수님에게 오사 약속하신 두 가지 씨를 뿌리셨습니다(마 13:24-25). 그리고 예수님은 약속하신(마 13:30, 24:29-31) 대로 오늘날 재림으로 약속의 목자(계 3:12, 계 12장)에게 오사 약 2,000년 전에 뿌린 씨의 익은 열매를 추수하였고(계 14:14-16) 인쳤으며(계 7장), 추수되어 인 맞은 자들로 약속의 나라 12지파를 창조하셨습니다(계 5:9-10, 계 7장, 14장). 해서 교명과 성전 명칭도(계 21장, 계 15:5), 인명(지명)도(계 14장), 창조도(계 7장) 신약 계시록의 약속대로 창조되었습니다. 노아와 모세가 하나님의 지시대로 창설한 것같이 말입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온 지구촌에서 신천지같이 신약 성경 계시록대로 창조된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은 예언과 그 성취였습니다. 천국에 소망을 둔 성도는 누구나 다 성경 앞, 하나님 앞에서 ‘나는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한 누구인가? 나는 성경의 약속대로 창조되었는가?’ 확인해 봐야 합니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주여 주여’ 한다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마 7:21). 나는 성경이 말씀(예언)한 배도(배도자), 멸망(멸망자), 구원(구원자와 구원받은 자) 중 누구인가? 내 교회 목자는 성경이 말한 네 가지 목자 중 누구인가? 나는 마태복음 8장 11-12절에서 어디에 있는 누구인가? 추수되어 인 맞고 약속의 나라(계 5:9-10, 계 7장)에 소속된 천민(天民)인가, 아닌가? 깨어 확인할 때입니다. 해서 먼저 약속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밤(어둠) 아닌 빛으로 보십시오. </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신천지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와 약속의 말씀이 함께하십니다. 아멘.</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와 보세요. 부패하여 무너진 한기총에서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신천지 선교센터에 넘치도록 모여오고 있는지! 와서 확인하십시오.</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r></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r></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참 진리를 알고 싶다면??</b></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아래 주소를 클릭해주세요!!</b></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b><br></b></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clear: both;"><a href="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 target="_blank" id="" style="text-decoration-line: underline; clear: both;">https://docs.google.com/forms/d/17iE9J7Oj5MLLk5hiD5T2Hz67QJ7gVIktSt2hCyUMPg0/edit?ts=58fe9c26</a></span></span></span></b></span></p><p style="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 line-height: 23.4px; overflow: hidden; clear: both;"><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신청번호 : 110117)</b></span></p><div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br></b></span></div><div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family: 굴림, gulim, sans-serif; font-size: 13px;"><span style="margin: 0px auto; padding: 0px; font-size: 14pt;"><b>* 문의 : 070-4441-6973</b></span></div><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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