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로운 이야기]

Re: 우즈벡에서의 일을 정리하면서
이름 : 손호진     번호 : 74.1     조회 : 1495
게시일 : 2007-09-05 15:04:23

저도 카작에서 시장에 갔을 때
우즈백에서 건너온 9살짜리 아이가 우리팀을 따라다녀서
반갑게 인사도 하고 사진도 찍었는데
공금밖에 안가지고 있어서 5뗑게짜리 동전하나 밖에
못건네 줬던게 아쉬운 그림으로 남아있어요^^

그 아인 택시를 탄 우리를 보며 반갑게 손을 흔들고 있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과 공감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윗글 : 2006-08-28 21:09:23,   74번 글 바로보기 우즈벡에서의 일을 정리하면서
밑글 : 2006-04-24 13:24:47,   73번 글 바로보기 점심시간을 30분으로 줄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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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2006-08-28 21:09:23,   74번 글 바로보기 우즈벡에서의 일을 정리하면서 1798   2006-08-28 이승호
74번의 관련글 2007-09-05 15:04:23,   74번의 관련글 바로보기 Re: 우즈벡에서의 일을 정리하면서 1495   2007-09-05 손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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