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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상세내용 : 출장마사지 | 서울출장안마
이름 : 엔젤1 enjelanma_1@outlook.kr (관련글 메일수신)     번호 : 1604     조회 : 15
게시일 : 2022-05-27 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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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그냥 해주는 안마에서 전문가들이 샵에서 해주는 등 종류는 가지가지.

길가나 찜질방 등지에 샵을 차리고 영업하는 걸 쉽게 볼 수 있다. 길가에 차려진 곳은 "로드샵"이라 부르며, 로드샵 자체가 마사지업소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세신사들이 이 기술을 보조로 갖추고 추가 수입을 올리기도 하며 이발소, 미장원 등에서도 이 서비스를 해주기도 한다. 대체로 마사지 침대를 이용하는 건 덤.

인체의 혈맥, 경락 등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수준이 필요한 고급 기술이다(안마사 자격증이 없는 일반 범법자들의 마사지는 해부학 지식이 없는 한방 야매 마사지라고 보면 된다). 참고로 국가공인자격증은 안마사협회나 시각장애인 특수학교에서 2년 과정을 거쳐야 발급 받을 수 있다. 국공인 안마사 자격증은 시각장애인들만 취득이 가능하다. 나머지 경우는 그냥 해당 마사지 단체에서 주는 수료증 같은 것. 한때 한두 번 수업만 듣고 정식 마사지 관리사인 양 자격증을 남발하여 문제가 되기도 했다.

시각장애인이 아닌 이가 마사지를 시술한다면 불법이지만, 실질적으로 시각장애인 안마사는 찾아보기 어렵다. 비 시각장애인은 피부미용사 자격으로 마사지를 시술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처벌은 거의 없다. 다만 그렇다고 비 시각장애인의 마사지 시술이 합법인 것은 아니다. 이 문제는 직업 선택권의 자유 등으로 자주 언론에서 다루고 있는데, 신체적인 문제로 다른 직업을 찾기 쉽지 않은 시각장애인 입장에선 정말 생존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현명한 해결책이 필요할 것이다.[5]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것인 만큼 엄청나게 시원하나, 다만 운 없게도 돌팔이에게 걸렸을 경우 괜히 아프기만 하고 근육통이 오거나 탈골되거나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근육들이 심하게 뭉치거나, 주로 위키질 하느라고 피로가 많이 쌓여 있거나 하면 지옥을 볼 수도 있다. 피 시술자 대부분이 낸 돈이 아까워서 살살 해달라고는 잘 안 한다. 물론 끝나고 나면 온몸이 개운하지만(몸이 데미지를 입었을때 방어기제로 엔돌핀이 분비되어 느끼는 쾌감으로 일종의 자해행위라고 보면된다).

가격대는 부위별 2~30분 코스가 20,000~25,000선에 형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거기에 각종 옵션이 붙으면서 가격이 펑펑 올라간다. 허나 넒은 신체를 기술적으로 강한 힘을 주어서 접었다 폈다 자극을 주는 것은 분명 많은 체력을 요하는 일이므로, 세신과 마찬가지라는 맥락으로 생각하자.

중화권에서는 중산층만 돼도 마사지를 거의 일상 생활처럼 받는다. 그냥 몸이 조금 뻐근하다 싶으면 가고, 격한 운동을 하면 당연한 듯이 간다. 이러한 이유에는 마사지에 대해 한국보다 거부감이 덜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규모가 많아 접근성이 높고, 가격도 싸기 때문이다. 한 번 안마에 보통 30위안(4천원)이면 되며, 전신 안마라도 50위안(8천원) 정도 내면 된다. 주인과 친한 단골일 경우 더 싸게 받는 것도 가능. 다만 중국도 본격적으로 기업화 되고 브랜드화된 마사지 업소는 무지무지하게 비싸다.[6] 한국에서는 이러한 마사지 대신 욱신거리거나 뻐근하면 한의원에 침 맞으러 가는 것이 더 일반적인 듯하다.

일본의 경우도 안마가 상당히 대중화 되어 있고, 안마사 자격을 취득하는데 한국처럼 제한이 있는 게 아니라서 많이 성행하고 있다. 도심지는 역 주변에 이런 안마 시술소가 상당수 있으며, 전단지를 뿌리는 등 광고도 자주 하는 편. 안마 시술소가 성업하는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한국보다 저렴한 경우도 많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온천도시 같은 곳에서는 출장 마사지업소[7]도 많다. 산중에 붙어 있는 료칸이 아닌 이상 료칸의 종업원이나 지배인인 오카미에 문의를 하면 안마사를 불러준다.

서구권의 경우는 가격이 더 펑펑 뛰어 미국 동부의 경우 75분 코스가 120달러에 형성되는 일도 허다하다. 이는 현지 마사지 스쿨의 대다수가 비싼 학비를 요구하여 수료증을 받는 조건이 까다롭기에, 안마사들의 공급 또한 양적으로 부실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피부 미용을 중시하는 문화가 짙어 수요는 굉장히 높기 때문에 결국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마사지를 자동으로 해주는 기계도 존재한다. 전신을 마사지해주는 의자형(안마의자)에서부터 목 부분만 해주는 기계나 발 부분만 해주는 기계 등. 목적에 따라 외형과 사용법도 천차 만별이고 가격 역시 다르다. 기계의 경우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원하는 아무 때나 사용할 수 있으며, 가동에 필요한 전기 외의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원하는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는 등 장점도 많지만,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닌 만큼 정밀하진 못해서 사람 체질마다 몸에 안 받을 수도 있고, 효과가 그닥 좋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잘못 사용하면 사람 잡을 수도 있으니 원래의 목적과 다르게 굴리지 말자.

정기적으로 마사지를 받을 돈도 시간도 없다는 사람이라면 폼롤러나 테니스공, 야구공 등으로 셀프 안마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렴한 비용으로 남의 손 빌릴 필요 없이 스스로 만지기 어려운 종아리, 허벅지, 허리, 엉덩이, 등 등을 꽤 시원하게 풀어준다.

비만인들은 비만인 부위의 온도가 정상인에 비해서 낮다. 마사지사들은 비만인 부위를 마사지해주면 혈액순환을 돕고 셀룰라이트도 감소한다고 주장한다.

2020년 들어 기존의 전동마사지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면서 그 자리를 마사지건이 대신 채우고 있다. 기존의 마사지기가 바이브레이션+적외선 조사로 마사지 효과를 낸다면, 마사지 건은 둥글거나 뾰족하거나 포크형의 고무 헤드를 바꿔 끼우는 바이브레이션 마사지 기기라고 할 수 있다. 카이로프랙틱에서도 헤드를 바꿔 끼우며 사용하는 유사한 치료 기구로 아스로스팀(Arthrostim)이라는 것이 있다. 사용 영상.

마사지 창업을 생각하고있다면 생각해볼점이 몇가지 있다 첫째로 법적인 문제인데 마사지 업소들은 보통 1년에 2~3번정도 신고를 당하며 그때마다 벌금을 200~300정도씩 내야한다고한다, 두번째로는 마사지사 수급의 문제인데 육체노동인점과 근무여건의 문제로 조금만 이 바닥에서 굴러본 사람들이라면 자신들이 샵을 차려서 마사지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 마사지샵에서 일하는 관리사들은 90프로 이상 초짜라고 보면된다(대부분이 초짜라서 초보들도 진입하기 쉬운판이 된 참 우스운 상황), 세번째로는 마사지 실력의 문제인데 한국에서 마사지를 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매우 낮은편이다. 마사지를 자격증 제도화하여 관리하는 영미권 국가들의 마사지사들 수준과 비교하면 동네 조기축구회와 프리미어리그의 차이정도라고 할수있다. 이를 해결하려면 사장 본인이 실력을 키워 가르쳐서 사람을 쓰든지 실력있는 강사를 찾아서 교육을 맡기든지 해야하는데 한국 마사지 실정상 대학에서 마사지를 가르치는 교수들조차 외국기준 초보수준인 경우가 많아 믿을만한 사람이 없는 상황이다.

또, 사장들이 마사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마사지사들이 꼼수를 써서 일부러 뺀찌를먹고 휴식시간을 가지거나 자기가 원하는 손님(주로 예쁜여자 손님)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방법들을 나열하자면

-압 조절을 전혀 하지 않아서 손님 불쾌하게하기(격투기처럼 줘 패든지, 간지럽히듯이 손만 왔다갔다하기)

-말로 조져서 손님 불쾌하게하기(쇄골동맥이나 서혜부 동맥, 무릎 뒤쪽, 좌골신경, 근육의 힘줄, 목 앞쪽, 옆쪽 등 살짝만 건드려도 아픈곳들을
혈자리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타격하며 손님은 마사지 받을줄 모르네~ 드립을 치는 방법등 여러가지)

-외모비하, 직업비하등 언어폭력, 기타 기상천외한 여러가지 방법들(하기 싫은티를 팍팍 낸다든지)

이 바닥은 일반적인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들(중국인, 전과자들)을 상대하며 사업을 해야하는 직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하며 본인이 이바닥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은 사람이 아니라면 창업은 그야말로..

보통 중국마사지샵에 이런 경우가 많은데 여자손님을 마사지하는걸 남자관리사도 좋아하고 여자관리사(근육의 강도와 크기가 남자에비해 약하고 작아서 힘이 덜든다 혹은 lgbt)도 좋아하기때문에 순번이 먼저인 사람이 여자손님을 마사지한다는 룰을 만들어 직원휴게실등에 붙여놓거나 새로 오는 사람에게 교육하는 가게도 있다 손님이 관리사를 고르지 않고 관리사가 손님을 고르는 웃픈 한국 마사지업계의 현실이다

마사지샵에서 쓰레기 관리사나 사장을 만나 불쾌한 경험을 했다면 조용히 112에 안마사 자격증(맹인만이 맹학교에서 안마사 교육을 받고 취득할수있는 자격증)없이 마사지 영업을 하는 업소가 있으며 의료법 위반 단속좀 해달라고 신고하면 된다, 성매매를 하지 않은 이상 마사지를 받은 손님은 아무 처벌도 받지 않으니 안심하고 신고해도 된다. 현장 경찰관이나 형사가 참고인 조사를 요구하거나 진술서 작성을 요구할수도있다, 귀찮은 일이긴 하지만 수사기관에 협조할경우 범법자들을 처벌하는데 도움이 되니 이왕이면 협조하는 편이 좋다.

다만 여자 마사지사에게 남자 손님이 마사지를 받은 경우 여자가 거짓말로 성추행등을 당했다고 구라를 치면 한국 실정상 남자가 아무 죄 없이도 처벌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남자는 조심해야한다.실제사례


망하는 마사지 가게의 특징을 몇가지 꼽아보자면 다음과 같다

- 손님이 지명한 관리사를 넣어주지 않고 다른 관리사에게 받아보라고 강권한다, 이는 관리사손님보다는 가게의 손님으로 만들겠다는 사장들의 전략인데 장사를 오래하다보면 손님의 불만이 속출하며 결국 다시는 안오게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혹여 사장이 권유한 관리사가 손님을 만족시킨다해도 본전치기일 뿐이다. 아무리 은밀하게 사장들이 술수를 부려도 관리사들 끼리는 알수밖에 없기때문에 관리사를 간접적으로 내보내고 싶다면 써볼만한 방법.(실제 사장들은 마사지를 잘하는 관리사를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마사지를 못하는 관리사로만 직원을 구성할 경우 손님들이 다른 관리사를 권유했을때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넘어오는 반면 잘하는 관리사에게 손님이 몰릴경우 그 잘하는 관리사때문에 다른 관리사가 손님을 못받아 자신이 돈을 못벌게 되었다는 약간 중국식 마인드를 가진 사장이 많다, 대부분의 사장들이 지금까지 추구했던건 하향평준화이며 그 결과 코로나 이후 마사지 업계는 초토화되었다.)

- 의류 재사용, 기타 페이스커버등 교체없이 재사용 하는 업체, 세탁과 관리의 귀찮음을 이유로 손님 관리복과 페이스 커버를 교체하지 않고 재사용하는 업체는 장사에 대한 열정이 1도 없는 업체라고 보면 된다, 슬픈건 대한민국 마사지 업계 90프로 이상이 이런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지키지 않는다는것, 또 펌프형 오일이나 크림을 사용하지 않는곳은 스페츌라를 이용하여 크림등을 덜어내서 사용해야하는데 귀찮음을 이유로 손으로 그냥 떠서 사용하는 곳이 90프로 이상이다 무좀걸린 손님의 발을 마사지한 크림을 다시 다른손님의 발에 손으로 떠서 발라 사용하는 현실.

- 관리간에 쉬는 시간을 1분도 주지않고 연속으로 예약을 잡는 업체, 한국 마사지의 발상지인 명동에서 유래한 방식인데 어차피 관광객은 한국에는 다시 돌아오지않는다는 마인드로 마사지는 대충해주고 돈만받고 내보내던 관리사 출신들의 나쁜습관, 관광객들에게 아무 힘도 들이지 않고 마사지를 하면서 살다보니(자기들 끼리는 요령이라 생각한다) 정상적인 마사지는 어느정도 난이도있는 육체노동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장들의 운영방식

- 실력없는 중년, 노년 취업자를 간단하게 교육시켜 경력사기치는 업체

- 여자 관리사 찾는 손님에게 남자 관리사를 넣는 업체, 손님이 여자라도 불쾌하고 남자라도 불쾌한 그야말로 손님은 돈만내고 대충받고 꺼져줬으면 좋겠다는 마인드의 사장들이 운영하는 방식

출처:

https://www.enjelanma.com/
https://www.enjelanma1.com/
https://www.a-s-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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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 2022-05-27 11:11:20,   1604번 글 바로보기 안마 상세내용 : 출장마사지 | 서울출장안마 엔젤1 15   2022-05-27